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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3 - [분류 전체보기] - 수시 6장 카드 잘 쓰는 법 - 광탈 방지 필수 전략 -1편
2025.08.03 - [분류 전체보기] - 수시 6장, 남의 ‘마음’이 아닌 ‘나의 결정’으로 - 2편
2025.08.03 - [분류 전체보기] - 수시 원서 6장, 왜 같은 내신인데도 전혀 다르게 써야 할까? - 3편
2025.08.03 - [분류 전체보기] - 수시 지원, 정시 가능군을 모르면 낭패 본다 (김병진 소장) - 4편
수시 6장을 어떻게 나눌 것인가? 수많은 입시 유튜브 영상들이 다양한 조언을 던지고 있지만, 본 글에서는 네 편의 핵심 영상을 정리하고, 공통점과 차이점, 그리고 실제로 활용 가능한 수시 전략 통합 포맷을 제공합니다.
🎯 수시 원서 6장, 어디에 어떻게 써야 할까?
4개 입시 전문가 영상의 핵심 전략 완전 분석 & 통합 가이드
수시 원서 6장.
누구는 6광탈을 걱정하고, 누구는 모두 붙어 어디를 갈지 고민합니다.
똑같이 내신 2등급이라도 완전히 다른 전략을 쓰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번 글에서는 다음 4개의 유튜브 영상에서 제시한 전략 포인트와 핵심 철학을 종합해
수험생에게 딱 맞는 수시 지원 전략을 하나의 통합된 가이드로 정리합니다.
📌 통합 비교 대상 영상 리스트
번호영상 제목강연자핵심 주제
| ① | 수시 6장 카드 잘 쓰는 방법 | 이세응 | 수능 최저 기준 현실 인식 & 상·하·안정 분배 전략 |
| ② | 수시 원서에 담아야 할 단 한 가지 | 스터디코드 | 남이 아닌 본인의 ‘결정’만 담아야 한다는 철학적 접근 |
| ③ | 같은 내신인데 왜 수시 전략이 다를까? | 오르비 | 모의고사 기반 정시 기대치 + 정서적 만족 기준으로 전략 설정 |
| ④ | 대학 라인 잡는 가장 쉬운 방법 | 김병진 소장 | 수시는 ‘정시로 못 가는 대학’을 쓰는 전략적 선택임을 강조 |
✅ 1. 공통점: 4인의 전문가가 모두 강조하는 핵심
전략 요소공통 메시지
| 🎯 수시 판단 기준 | 단순 내신이 아니라 모의고사 & 수능 예상 |
| 📊 전략 구성 방식 | 상향·적정·안정 분배 필요 (상향 2 |
| 💡 후회 방지 전략 | 남이 시켜서 쓴 원서는 결국 납치/반수로 이어짐 |
| 🧭 전형 선택 방식 | 전형보다 대학이 우선 (가고 싶은 대학 → 가능한 전형 찾기) |
| 💬 책임 주체 | 최종 결정은 ‘본인’, 컨설턴트나 부모는 참고만 |
⚖️ 2. 차이점: 각 영상별 강조점의 차이
구분이세응 (①)스터디코드 (②)오르비 (③)김병진 소장 (④)
| 접근 방식 | 모의고사 기반 전략적 배치 | 철학적 결정 기준 (주체성) | 정서적 마지노선 + 모고 실력 | 정시 가능/불가능을 기준으로 그룹 설정 |
| 전략 분류 | 6장 중 상향·적정·안정 2:2:2 | 상향/하향 아닌 본인의 납득기준 | 정시 기대선 이상/이하로 분리 | 정시 예측군 대비 위·아래 그룹 설정 |
| 납치 방지법 | 모의고사 기준 점검 + 하방 카드 포함 | 내가 책임지는 원서여야 함 | 정서적 미련 없도록 구성 | 정시 예상보다 아래 대학은 수능 이후 면접형으로 제한 |
| 전략 전개 순서 | 점수 → 컷 분석 → 배치 | 자기 철학 → 납득 가능 대학 | 정서 기준 → 정량 분석 → 전략 분기 | 정시 군 설정 → 위/아래 분포 후 전형 선택 |
🧩 3. 수시 전략 통합 가이드
이제 위 내용을 바탕으로 현실적인 전략을 제시합니다.
🪜 단계별 전략 설계
- 정시 예상 라인 설정 (모의고사 기준)
- 6~9월 성적 최대·최소 범위 설정
- 해당 범위의 대학군 리스트업
- 정서적 마지노선 점검
- “이 대학 이하면 안 간다”, “이 성적 나오면 반수한다” 기준 정리
- 전략 배분 (6장 구성 예시)
순위전략 유형대학 예시전형 예시
| 1 | 상향 | 연고대 이상 | 학종, 논술 |
| 2~3 | 적정 | 서성한, 중경외시 | 교과, 학종 |
| 4~5 | 안정 | 광명상가, 건국홍익 | 교과, 추천 |
| 6 | 안전/면접형 | 정시 라인 아래 대학 | 논술/수능 이후 면접형 전형 |
- 대학 우선 결정 → 전형 선택
- "중앙대를 가고 싶다" → 교과/학종/논술 중 선택
- 불가 시 다른 대학 탐색
- 16개 후보군 설정 후 10개 버리기
- 선택보다 제거를 통해 후회 줄이기
- 납치 방지 전략 추가
- 정시보다 낮은 대학은 수능 이후 전형으로 제한
✍️ 마무리 요약
- 수시는 정시로 못 가는 대학을 전략적으로 쓰는 것
- 결정은 나 스스로 해야 한다. 컨설팅은 참고일 뿐.
- 모의고사 → 정시 라인 예측 → 수시 상하 분배로 구성
- 6장을 선택하기보다, 16장 중 10장을 ‘버리는 전략’이 후회를 줄인다
- 원하는 대학을 먼저 정하고, 그 대학에서 가능한 전형을 찾는다
- 상향/적정/안정 분류는 단순화된 접근, 정서적 마지노선까지 고려하자
📌 더 알아보기:
🟡 이 글은 다음과 같은 분에게 추천합니다:
- 수시 전략 수립에 혼란을 느끼는 고3/재수생
- 부모님과 입시 전략을 조율하려는 수험생
- 컨설팅 없이도 스스로 전략을 짜고 싶은 학생
- 다양한 입시 정보 속에서 핵심만 정리하고 싶은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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